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삭제 전체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커피향같은♪ 발라드 즐겨찾기
since 2015-01-27
https://smfthakd10.inlive.co.kr/studio/list
http://smfthakd10.inlive.co.kr/live/listen.pls
동굴 (LV.1) 소속회원 EXP 130,000,000
  • 120,000,000
  • 다음 레벨업까지 0exp 남음
  • 130,000,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연인같은 친구"

    37
    ll순수세라ll(@aahii)
    2017-09-13 04:20:29






"연인같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께 시간이 전하는 말    돌아보지 말아요자꾸만 아쉬운 얼굴로 돌아보면 안되요.     그건요. 이미 지나갔어요.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돌아보고또 돌아보면 고개만 아플 뿐이에요.   


 

과거는 사진첩과도 같아서아주 가끔씩만 들춰보아야 해요.그건 회상의 시간 속에서비로서 날개를 다는 거에요.     자꾸만 뒤를 돌아보지도 말고서둘러 너무 앞서 가지도 말아요과거에 묶이거나 미래를 서두르다보면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말아요


      

과거가 회상의 시간이듯이미래는 무한한 상상의 사간이지만 이미지나간 회상에 발목이 잡히거나 아직오지 않은 상상을 향해 성급하게 두 팔을뻗다보면 균형을 잃고 허둥거리게 될 뿐     해맑은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은 어제도내일도 아닌 지금 이 순간의 것임을 잊지 말아요.눈부신 것들은 언제나지금 이 순간 우리 곁에 있는 것임을  - 좋은 생각 중에서 - 



내가 알지 못하는 내 마음속을먼저 헤아려주는 이

내가 바라 볼 수 없는 내 쓸쓸한 뒷모습을 보고어깨동무로 나를 감싸주는 이
나 조차 볼 수 없는내 눈동자의 깊이를먼저 바라봐 주는 이

차마 말 못하는 내 부끄러운 상처까지따뜻하게 감싸주는 이

그 사랑때문에지금의 내가 지탱하고 있는 것임을

나는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곳에함께 하고 있는지,,,???

댓글 0

(0 / 1000자)


1

0참바람0

@wpql7777

운영 멤버 (3명)

  • 1
    • 국장
    • 0참바람0
  • 1
    • cj
    • 부경이
  • 1
    • cj
    • 하은621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